강남역맛집 강남역맛집 땀땀, 규카츠 먹으러 먹자골목 안쪽까지 들어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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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10 21:54본문
강남역 4번 출구 쪽 먹자골목을 한참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땀땀이라는 가게가 나온다. 처음엔 여기에 맛집이 있나? 싶을 만큼 골목이 깊어서 살짝 망설였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좌석 간격도 나쁘지 않았다. 점심시간을 조금 지나서 갔는데도 테이블이 꽤 차 있었고, 혼자 온 손님도 여럿 보여서 부담 없이 들어가기 좋은 분위기였다.
메뉴는 규카츠가 메인이고, 가츠규나 교토식 돈카츠처럼 변형된 메뉴도 같이 운영한다. 내가 시킨 건 기본 규카츠 정식이었는데 가격은 1만 5천 원 안쪽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고기가 나오면 겉면만 살짝 익혀 주는 방식이라 직접 불판에 올려서 원하는 만큼 익혀 먹으면 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예전에강남역맛집 오사카에서 먹었던 규카츠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밥과 국, 반찬까지 같이 나와서 양도 꽤 든든했다.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었다. 불판 교체나 고기 익히는 법을 먼저 알려 주고, 중간중간 테이블을 돌면서 상태를 봐 줬다. 강남역 근처에서 규카츠 먹을 곳을 찾는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하다. 다만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지도 보고 움직이는 게 편하고, 웨이팅이 있는 시간대에는 조금 기다릴 각오를 하는 게 좋다. 나는 다음엔 교토 가츠규 쪽도 먹어보려고 한다.
메뉴는 규카츠가 메인이고, 가츠규나 교토식 돈카츠처럼 변형된 메뉴도 같이 운영한다. 내가 시킨 건 기본 규카츠 정식이었는데 가격은 1만 5천 원 안쪽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고기가 나오면 겉면만 살짝 익혀 주는 방식이라 직접 불판에 올려서 원하는 만큼 익혀 먹으면 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예전에강남역맛집 오사카에서 먹었던 규카츠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밥과 국, 반찬까지 같이 나와서 양도 꽤 든든했다.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었다. 불판 교체나 고기 익히는 법을 먼저 알려 주고, 중간중간 테이블을 돌면서 상태를 봐 줬다. 강남역 근처에서 규카츠 먹을 곳을 찾는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하다. 다만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지도 보고 움직이는 게 편하고, 웨이팅이 있는 시간대에는 조금 기다릴 각오를 하는 게 좋다. 나는 다음엔 교토 가츠규 쪽도 먹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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