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물거래소 해외선물 거래소 처음 써본 후기, 국내랑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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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6-09-10 19:38본문
해외선물 거래소를 처음 접한 건 작년 가을이었습니다. 국내 주식만 하다가 선물옵션 쪽에 눈을 돌리게 됐는데, 한국거래소에서 하는 건 규제가 워낙 빡빡해서 그런지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근데 해외선물 거래소는 24시간 가까이 돌아가니까 밤에 일어나서 차트 보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처음엔 신세계였죠.
솔직히 말하면 국내 거래소가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거래시간이 짧아서 미국 시장 움직임을 다 반영하지 못할 때가 많아요. 반대로 해외선물 거래소는 거의 하루 종일 열려 있으니까 퇴근하고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밤잠을 설치는 단점이 생기지만요. 저는 개인적으로 투명한 시스템 때문에 국내 계좌를 완전히 버리진 못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규제가 엄격해서 그런지 사고가 터질 일이 적더라고요.
거래 수수료도 비교해봤습니다. 국내 주식은 온라인 기준 0.0036 정도의 유관기관 제비용이 붙고, 증권사 협의 수수료에 따라 0.01 내외로 맞출 수 있습니다. 해외선물 거래소는 broker마다 천차만별이라 직접 발로 뛰어보는 수밖에 없어요. 제가 쓰는 곳은 왕복 기준으로 편도 2.5달러 정도인데, 소수점 매매를 지원해서 소액으로도 테스트하기 좋았습니다. 공모주 청약이나 OTP 발급 같은 부가 서비스는 국내 증권사가 훨씬 편하긴 합니다.
최근엔 파이코인 상장일 시세에 관심이 쏠리면서 파이코인 선물 상장 여부도 화제더군요. 해외선물 거래소 중 일부는 이미 관련 상품을 준비한다는 얘기가 돌았습니다. 저는 아직 직접 거래하진 않았지만, 상장일과 연계된 변동성을 노리는 사람들이 꽤 많아 보였어요. 다만 이런 신생 자산은 거래소 리스크가 크니까 소액으로만 접근하는 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결국 해외선물 거래소를해외선물 거래소 고를 땐 규제 수국내선물거래소준, 거래시간, 수해외선물 차트수료, 그리고 본인코스피 야간선물이 감당할 수 있는해외선물 사이트 리스크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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