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가구 사무용가구 리퍼브로 산 후기, 거산사무용가구 다녀왔어요 > FAQ

본문 바로가기

신뢰와 기술로 함께하는 거산코아트

커뮤니티

FAQ

사무용가구 사무용가구 리퍼브로 산 후기, 거산사무용가구 다녀왔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9-10 14:41

본문

사무실 이전하면서 가구 예산을 짜다 보니 새 제품으로 다 맞추면 견적이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책상 여섯 개, 의자 열 개, 회의 테이블까지 하면 중소기업 한 곳이 몇 달치 월세를 그냥 가구에 쏟아붓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눈을 돌린 게 리퍼브 사무용가구였고, 지인이 추천한 거산사무용가구 매장에 직접 가봤습니다.

일산 쪽에 있는 500평 규모 전시장이라길래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들어가자마자 규모에 한 번 놀라고 상태에 두 번 놀랐습니다. 책상, 서랍장, 파티션, 회의용 테이블까지 층별로 구역이 나뉘어 있었고, 직원분이 각 제품마다 어디서 들어온 물건인지, 어떤 부분에 흠집이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주셨어요. 흠집이라고 해도 대부분 모서리 쪽에 손톱만 한 자국이거나 하단에 살짝 스크래치 정도라, 사무실에 놓으면 눈에 띄지도 않을 수준이었습니다.

가격은 새 제품 대비 절반 이하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1800mm 사무용 책상 하나를 8만 원에 가져왔고, 서랍 딸린 3단 책상은 12만 원, 회의용 6인 테이블은 25만 원 정도였어요. 의자는 등판 메쉬 상태가 좋은 걸로 골라서 개당 4만 원쯤 줬습니다. 배송비는 별도였고, 엘리베이터 없는 건사무용책상물이라 층당 추가 사무용파티션요금이 붙었지만 그사무용가구걸 감안해도 새 제품 반값이면 충분히 남는 장사였습니다.

다만 리퍼브 특성상 재고가 수시로 바뀌니까 원하는 사이즈나 색상이 항상 있는 건 아니에요. 저도 처음 갔을 땐 원하던 월넛 색상 책상이 없어서 두 번째 방문에 겨우 들여왔습니다. 그리고 조립이 필요한 제품은 직접 하거나 별도 비용을 내야 하니, 이 부분은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매장에서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실물을 받아온다는 점은 온라인 주문과 확실히 다르더군요.

결국 사무실 전체 가구를 새 제품 견적의 40 정도로 맞췄습니다. 방문객들은 리퍼브인 줄 모르고 지나갈 정도고, 저도 앉아서 일하다 보면 흠집이 어디 있었는지 잊어버립니다. 예산이 빠듯한 사무실이라면 새 제품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는 게 이번에 직접 겪어보고 든 생각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AQ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35 2026.09.10
204578 지민 이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3 2026.09.10
204577 서연 홍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7 2026.09.10
204576 민서 류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8 2026.09.10
204575 하은 안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9 2026.09.10
204574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33 2026.09.10
204573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4 2026.09.10
204572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30 2026.09.10
204571 지우 강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32 2026.09.10
204570 현우 오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33 2026.09.10
204569 지후 황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4 2026.09.10
204568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9 2026.09.10
204567 지후 류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6 2026.09.10
204566 지민 김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30 2026.09.10
204565 은주 류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25 2026.09.1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