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파스 동전파스 2개 653엔,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사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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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9-18 03:34본문
일본 여행 다녀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그때 산 동전파스가 책상 위에 쌓여 있다. 가마쿠라 가는 날이었나, 에노시마 쪽 돌아다니다가 야마카슈퍼 옆 드럭스토어에 잠깐 들어갔는데 계산대 앞에 붙어 있는 게 딱 눈에 들어왔다. 아이봉이랑 로토비타40 안약까지 합쳐서 653엔 나왔으니까, 동전파스 두 개는 대략 300엔 안쪽이었던 셈이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었다. 한국에서 쓰는 파스랑 뭐가 다를까 싶어서 하나 집었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하나 더 사 해서 두 개가 됐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 요즘 남편이 주말마다 조기축구 나가는데, 돌아오면 어깨랑 허벅지가 뻐근하다고 난리다. 그때마다 동전파스 붙여주면 다음 날 훨씬 덜 아프다고 하더라. 가격이 3,000원도 안 했는데 효과는 확실하니 이거야말로 가성비 끝판왕이다.
이게 붙이는 파스인데 크기가 진짜 동전만 하다. 그래서 이름도 동전파스인와칸센가 보다. 일본 약카베진국에서 파는 건 대오타이산부분 이렇게 작은 타무시친키원형이고, 냄새도 아네론한국 파스처럼 확 동전파스퍼지지 않아서 사무샤론파스실에서도 부담 없다로토비타. 나는 주로 목 일본직구뒤나 어깨 승모근 일본파스쪽에 붙이는데, 접착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하루 종일 있어도 안 떨어진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하루 이상 붙여두면 살짝 빨개질 수 있으니 하루 한 번 교체하는 걸 추천한다.
참고로 같은 여행에서 산 로토비타40 안약도 꽤 쓸만했다. 노란 가루약이 들어 있어서 처음엔 좀 쓰고 텁텁한데, 참을 만한 정도다. 가루라서 더 빨리 스며들어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느낌? 동전파스도 마찬가지로 약효가 은근 빠르게 돌아서, 저녁에 붙이고 자면 아침엔 거의 통증이 사라져 있다. 그래서 요즘은 남편 용돈으로 동전파스를 따로 사두라고 할 정도다. 400엔짜리 하나 사두면 한 달은 거뜬히 쓴다.
혹시 일본 드럭스토어 가면 동전파스 꼭 한번 집어보길. 가마쿠라 에노시마 패스 끊고 돌아다니다가 다리 아플 때 바로 붙이면 진짜 신세계다. 나는 다음에 또 가면 열 개는 사올 생각이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었다. 한국에서 쓰는 파스랑 뭐가 다를까 싶어서 하나 집었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하나 더 사 해서 두 개가 됐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 요즘 남편이 주말마다 조기축구 나가는데, 돌아오면 어깨랑 허벅지가 뻐근하다고 난리다. 그때마다 동전파스 붙여주면 다음 날 훨씬 덜 아프다고 하더라. 가격이 3,000원도 안 했는데 효과는 확실하니 이거야말로 가성비 끝판왕이다.
이게 붙이는 파스인데 크기가 진짜 동전만 하다. 그래서 이름도 동전파스인와칸센가 보다. 일본 약카베진국에서 파는 건 대오타이산부분 이렇게 작은 타무시친키원형이고, 냄새도 아네론한국 파스처럼 확 동전파스퍼지지 않아서 사무샤론파스실에서도 부담 없다로토비타. 나는 주로 목 일본직구뒤나 어깨 승모근 일본파스쪽에 붙이는데, 접착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하루 종일 있어도 안 떨어진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하루 이상 붙여두면 살짝 빨개질 수 있으니 하루 한 번 교체하는 걸 추천한다.
참고로 같은 여행에서 산 로토비타40 안약도 꽤 쓸만했다. 노란 가루약이 들어 있어서 처음엔 좀 쓰고 텁텁한데, 참을 만한 정도다. 가루라서 더 빨리 스며들어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느낌? 동전파스도 마찬가지로 약효가 은근 빠르게 돌아서, 저녁에 붙이고 자면 아침엔 거의 통증이 사라져 있다. 그래서 요즘은 남편 용돈으로 동전파스를 따로 사두라고 할 정도다. 400엔짜리 하나 사두면 한 달은 거뜬히 쓴다.
혹시 일본 드럭스토어 가면 동전파스 꼭 한번 집어보길. 가마쿠라 에노시마 패스 끊고 돌아다니다가 다리 아플 때 바로 붙이면 진짜 신세계다. 나는 다음에 또 가면 열 개는 사올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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