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거래 해외선물거래, GTC IOC FOK 모르면 주문이 안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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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9-23 06:13본문
해외선물거래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이 주문 창 앞에 앉았을 때입니다. 가격만 입력하면 끝일 줄 알았는데 GTC, IOC, FOK 같은 낯선 영어 세 글자가 버티고 있으니까요. 저도 처음 비트겟 선물 화면을 켰을 때 이게 대체 뭔 소리인가 싶어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주문이 얼마나 오래 살아있느냐, 그리고 체결 조건을 얼마나 깐깐하게 볼 거냐의 문제입니다. GTC는 취소할 때까지 계속 주문을 남겨두는 방식이고, IOC는 지금 당장 체결되는 만큼만 받고 나머지는 바로 없애버립니다. FOK는 전량 체결이 안 되면 아예 처음부터 주문을 성사시키지 않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가격에 안 걸린 채로 주문이 증발해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제가 바이비트에서 처음 선물 주문을 넣었을 때가 기억납니다. 분명히 지정가로 걸어뒀는데 몇 분 뒤 보니 주문이 사라져 있었어요. IOC로 설정되어 있던 겁니다. 그때부터는 진입할 때 GTC, 빠르게 빠져야 할 때 IOC, 급등락 구간에서 확실히 잡고 싶을 때 FOK를 씁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밤 시간대에는 FOK가 체결 안 되고 튕겨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무조건 FOK만 고집할 필요는 없더군요.
해외선물거래가 편해졌다고해외선물거래는 하지만 국내든 해외선물 증거금해외든 거래소마다 나스닥 선물지수기본 주문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곳에서 GTC, IOC, FOK 개념을 제대로 익혀두면 다른 거래소로 옮겨가도 주문 창 앞에서 덜 당황합니다. 저는 지금도 진입 전에 이 세팅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그 덕에 쓸데없이 날린 주문이 확 줄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주문이 얼마나 오래 살아있느냐, 그리고 체결 조건을 얼마나 깐깐하게 볼 거냐의 문제입니다. GTC는 취소할 때까지 계속 주문을 남겨두는 방식이고, IOC는 지금 당장 체결되는 만큼만 받고 나머지는 바로 없애버립니다. FOK는 전량 체결이 안 되면 아예 처음부터 주문을 성사시키지 않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가격에 안 걸린 채로 주문이 증발해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제가 바이비트에서 처음 선물 주문을 넣었을 때가 기억납니다. 분명히 지정가로 걸어뒀는데 몇 분 뒤 보니 주문이 사라져 있었어요. IOC로 설정되어 있던 겁니다. 그때부터는 진입할 때 GTC, 빠르게 빠져야 할 때 IOC, 급등락 구간에서 확실히 잡고 싶을 때 FOK를 씁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밤 시간대에는 FOK가 체결 안 되고 튕겨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무조건 FOK만 고집할 필요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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