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파스 대만 여행 필수템 동전파스, 200원짜리 동전으로 10개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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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03 02:48본문
대만 가면 꼭 사와야 할 게 있다면 바로 동전파스다. 한국에서도 파스는 흔하지만, 대만 약국에서 파는 동전 모양 파스는 가격도 저렴하고 휴대하기도 좋아서 여행 필수템으로 꼽힌다. 나는 지난달 타이베이에 갔을 때 약국에 들러서 동전파스를 여러 개 샀는데, 그 경험을 공유해본다.
대만 화폐는 타이완 달러NT를 쓰고, 지폐는 2000원, 1000원, 500원, 200원, 100원이 있고 동전은 50, 20, 10, 5, 1원이 있다. 동전파스는 이름 그대로 동전 크기만 한 파스인데, 가격은 보통 1020NT 정도 한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400800원 수준이다. 나는 약국에서 10개들이 한 팩을 200NT에 샀다. 개당 20NT꼴이었으니 약 800원 정도였던 셈이다. 사실 이게 엄청 싼 건 아닐 수도 있는데, 한국에서 비슷한 제품을 사려면 훨씬 비싸다. 그래서 대만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동전파스가 효자 상품으로 통한다.
동전파스의 장점은 일단 크기가 작아서 어디든 붙이기 좋다는 점이다. 어깨나 목, 손목 같은 좁은 부위에 딱 맞는다. 나는 주로 어깨가 뻐근할 때 붙이는데, 향이 은은하게 오래가서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휴대성이 뛰어나다. 지갑이나 파우치에 몇 개 넣어두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붙이기 전에 작은 부위에 테스트해보는 게 좋다. 나는 민감성 피부라서 처음에는 30분 정도모기패치만 붙여보고 괜찮으일본직구면 더 오래 붙였다스토파.
대만 현지 약샤론파스국에서는 다양한 브아네론랜드의 동전파스를 트란시노판다. 그중에서도 동전파스타이거밤이나 사론파타무시친키스 같은 유명 브랜로토비타드 제품이 인기다.오타이산 가격은 브랜드마다 조금씩 다른데, 나는 200NT에 10개 들이를 샀지만 더 저렴한 곳도 있었다.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니 여러 군데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참고로 공항 면세점보다 시내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 나는 시내 약국에서 사고, 공항에서는 추가로 몇 개 더 샀는데 공항이 조금 더 비쌌다.
동전파스를 살 때는 유통기한을 꼭 확인해야 한다. 파스는 개봉 후 오래 두면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최신 제조일자로 된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그리고 한국에 들어올 때는 기내 반입이 가능하지만, 액체류가 아니므로 위탁 수하물에 넣어도 문제없다. 나는 가방에 넣어서 가져왔는데, 짐이 가벼워서 좋았다. 여행 중에 다리나 어깨가 아플 때 바로 붙일 수 있어서 유용했다.
결론적으로 대만 여행에서 동전파스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개당 800원 정도면 부담 없이 여러 개 살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나는 이번에 10개를 사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눠줬는데 반응이 좋았다. 다음에 또 대만에 가면 더 많이 사올 생각이다. 혹시 대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약국에 들러서 동전파스를 꼭 챙겨보길 권한다.
대만 화폐는 타이완 달러NT를 쓰고, 지폐는 2000원, 1000원, 500원, 200원, 100원이 있고 동전은 50, 20, 10, 5, 1원이 있다. 동전파스는 이름 그대로 동전 크기만 한 파스인데, 가격은 보통 1020NT 정도 한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400800원 수준이다. 나는 약국에서 10개들이 한 팩을 200NT에 샀다. 개당 20NT꼴이었으니 약 800원 정도였던 셈이다. 사실 이게 엄청 싼 건 아닐 수도 있는데, 한국에서 비슷한 제품을 사려면 훨씬 비싸다. 그래서 대만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동전파스가 효자 상품으로 통한다.
동전파스의 장점은 일단 크기가 작아서 어디든 붙이기 좋다는 점이다. 어깨나 목, 손목 같은 좁은 부위에 딱 맞는다. 나는 주로 어깨가 뻐근할 때 붙이는데, 향이 은은하게 오래가서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휴대성이 뛰어나다. 지갑이나 파우치에 몇 개 넣어두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붙이기 전에 작은 부위에 테스트해보는 게 좋다. 나는 민감성 피부라서 처음에는 30분 정도모기패치만 붙여보고 괜찮으일본직구면 더 오래 붙였다스토파.
대만 현지 약샤론파스국에서는 다양한 브아네론랜드의 동전파스를 트란시노판다. 그중에서도 동전파스타이거밤이나 사론파타무시친키스 같은 유명 브랜로토비타드 제품이 인기다.오타이산 가격은 브랜드마다 조금씩 다른데, 나는 200NT에 10개 들이를 샀지만 더 저렴한 곳도 있었다.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니 여러 군데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참고로 공항 면세점보다 시내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 나는 시내 약국에서 사고, 공항에서는 추가로 몇 개 더 샀는데 공항이 조금 더 비쌌다.
동전파스를 살 때는 유통기한을 꼭 확인해야 한다. 파스는 개봉 후 오래 두면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최신 제조일자로 된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그리고 한국에 들어올 때는 기내 반입이 가능하지만, 액체류가 아니므로 위탁 수하물에 넣어도 문제없다. 나는 가방에 넣어서 가져왔는데, 짐이 가벼워서 좋았다. 여행 중에 다리나 어깨가 아플 때 바로 붙일 수 있어서 유용했다.
결론적으로 대만 여행에서 동전파스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개당 800원 정도면 부담 없이 여러 개 살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나는 이번에 10개를 사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눠줬는데 반응이 좋았다. 다음에 또 대만에 가면 더 많이 사올 생각이다. 혹시 대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약국에 들러서 동전파스를 꼭 챙겨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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