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캠코더 중고DSLR 40만원에 팔고 미러리스로 갈아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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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01 09:38본문
중고DSLR을 처음 처분해본 게 벌써 2년 전 일이다. 그때는 카메라를 왜 팔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애정이 컸는데, 막상 집에 굴러다니는 바디 두 대를 정리하고 나니 통장에 40만원이 찍혔다. 생각보다 시세가 괜찮아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사실 중고DSLR 매입을 알아볼 때 가장 걸렸던 건 출장비였다. 예전에 다른 업체에 TV랑 아이패드까지 같이 넘길 때는 방문 요청하면 3만원인가를 따로 달라고 하더라. 근데 이번에 연락한 곳은 시 단위<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중고캠코더</a>까지 와주면서도 출<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dslr중고</a>장비를 안 받았다.<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중고dslr</a> 대신 최소 매입 금액이 정해져 있었는데, DSLR 하나만으로는 살짝 모자라서 안 쓰던 닌텐도스위치랑 플레이스테이션5 타이틀 몇 장을 같이 넘겼다.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이득이었다.
기종별로 시세가 진짜 천차만별이다. 내가 썼던 보급형 DSLR은 상태 좋으면 3040만원 선이었고, 후지 X100S처럼 인기 있는 건 아트모드 하나 붙었다고 가격이 확 뛰었다. 반대로 구형 미러리스는 AF가 느리다는 이유로 20만원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매입 기사님이 렌즈랑 바디를 따로 보는 경우가 많더라. 렌즈가 더 비싸게 쳐주는 경우도 허다했다.
지금은 미러리스로 갈아탄 지 좀 됐는데, 솔직히 DSLR 그리울 때가 있다. 셔터 소리도 그렇고 그 묵직한 그립감도. 그래도 중고로 넘기고 나서 새 바디 사는 데 보탠 게 나름 잘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혹시 집에 방치된 카메라 있다면 한번 시세라도 알아보길 권한다. 안 쓰는 거 팔면 생각보다 쏠쏠하다.
사실 중고DSLR 매입을 알아볼 때 가장 걸렸던 건 출장비였다. 예전에 다른 업체에 TV랑 아이패드까지 같이 넘길 때는 방문 요청하면 3만원인가를 따로 달라고 하더라. 근데 이번에 연락한 곳은 시 단위<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중고캠코더</a>까지 와주면서도 출<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dslr중고</a>장비를 안 받았다.<a href="https://uacamera.co.kr" target="_blank" id="findLink">중고dslr</a> 대신 최소 매입 금액이 정해져 있었는데, DSLR 하나만으로는 살짝 모자라서 안 쓰던 닌텐도스위치랑 플레이스테이션5 타이틀 몇 장을 같이 넘겼다.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이득이었다.
기종별로 시세가 진짜 천차만별이다. 내가 썼던 보급형 DSLR은 상태 좋으면 3040만원 선이었고, 후지 X100S처럼 인기 있는 건 아트모드 하나 붙었다고 가격이 확 뛰었다. 반대로 구형 미러리스는 AF가 느리다는 이유로 20만원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매입 기사님이 렌즈랑 바디를 따로 보는 경우가 많더라. 렌즈가 더 비싸게 쳐주는 경우도 허다했다.
지금은 미러리스로 갈아탄 지 좀 됐는데, 솔직히 DSLR 그리울 때가 있다. 셔터 소리도 그렇고 그 묵직한 그립감도. 그래도 중고로 넘기고 나서 새 바디 사는 데 보탠 게 나름 잘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혹시 집에 방치된 카메라 있다면 한번 시세라도 알아보길 권한다. 안 쓰는 거 팔면 생각보다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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